김태군, 이제 역전 가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20: 04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이 4회초 2사 2루 우익수 오른쪽 1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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