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안타 지우고 실점 막아내는 박해민의 호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1 19: 53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두산은 잭로그를,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2루 두산 김민석의 안타성 타구를 박해민 중견수가 호수비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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