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볼넷 허용하는 임찬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1 19: 35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두산은 잭로그를,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두산 선두타자 박찬호에게 볼넷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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