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과 승리 기쁨 나누는 최민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21: 21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15-1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승리투수 최민석과 김원형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