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열 통증 호소에 바빠지는 이호준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30 20: 32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황준서,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에서 NC 포수 안중열의 통증 호소에 이호준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서재응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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