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두산 선발 최민석, '5회까지 무실점 피칭'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19: 45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키움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두산 선발 최민석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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