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 맞는 박민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30 19: 28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황준서,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에서 NC 박민우가 자신의 파울타구를 맞고 있다. 2026.08.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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