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점 3루타에 기뻐하는 두산 세베리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19: 0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상황 두산 세레리노가 달아나는 1타점 3루타를 날리고 3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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