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적시타 허용에 고개 떨군 키움 선발 전준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18: 5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상황 두산 세레리노에게 1타점 3루타를 내준 키움 선발 전준표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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