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의주 시구, '거짓말 같은 비율 뽐내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18: 2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보이그룹 앤팀(&TEAM) 의주가 시구를 맡았다. 앤팀은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한 후 지난해 10월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로 밀리언셀러 달성과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에서 성공적인 정식 데뷔를 알렸다. 오는 9월 8일에는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매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앤팀 의주가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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