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연속 고의 사구로 2루까지 무혈입성'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29 21: 37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SSG은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10회말 1사 1,2루에서 KIA 1루주자 김도영이 카스트로 고의사구로 2루로 이동하고 있다.. 2026.08.29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