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 '삼성 파이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5 02: 1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잠실 원정 첫날 완승을 거뒀다.
삼성은 24일 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5-4 완승을 거뒀다.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호투를 펼쳤고, 타자들은 두산 선발 최민석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페덱이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7.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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