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잠실 원정 첫날 완승을 거뒀다.
삼성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5-4 완승을 거뒀다.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호투를 펼쳤고, 타자들은 두산 선발 최민석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9회초 무사 1,3루에서 삼성 구자욱이 김현준의 희생플라이에 득점에 성공한 김헌곤을 향해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2026.07.24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