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강민호, '승리가 보인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4 20: 48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수비를 마치고 삼성 페덱, 강민호 배터리가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07.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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