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슬라이딩 캐치 노렸지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4 19: 49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3루 LG 박해민 역전 2타점 적시타때 페라자 우익수가 타구를 놓치고 있다 .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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