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 실점 위기 막았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4 19: 33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3루에서 삼성 페덱이 두산 양의지를 파울 플라이로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7.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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