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이도윤 타구 정확하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4 19: 10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한화 이도윤의 타구를 박해민 중견수가 잡아내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