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했지만 감사 인사하는 캡틴 전준우와 롯데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2 21: 52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아빌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와 선수들이 SSG 랜더스에 3-7로 패한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2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