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세리머니하는 서건창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20: 53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2에서 키움 서건창이 좌전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