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 실점에 아쉬워하는 배찬승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20: 49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삼성 배찬승이 폭투로 실점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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