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권혁빈 병살 수비에 박수가 절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20: 34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1,2루에서 키움 권혁빈의 호수비에 투수 김성민이 환호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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