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만세를 부르는 호수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20: 13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삼성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잘맞은 타구를 잡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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