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4실점 아쉬운 배동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19: 29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마운드를 방문한 노병오 코치가 배동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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