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잘 자랐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17: 57

21일 오후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열렸다.
1959년 엄격한 명문 기숙학교에 부임한 존 키팅 교사가 입시 압박에 시달리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을 가르치며 생기는 변화를 그린 연극으로 동명의 유명 영화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배우 이탁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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