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 '경기 마무리지은 박영현 향한 아빠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21: 18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4-1로 승리하며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과 박영현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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