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 '장성우 달아나는 솔로포에 미소가 절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20: 27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T 장성우가 달아나는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이강철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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