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 고영표, '위기는 없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9 19: 51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KT 선발 고영표가 투구를 준비하며 손에 묻은 로진을 불고 있다. 2026.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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