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연패 탈출을 향한 결의에 찬 눈빛'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14: 06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선다.
경기 전 한화 김경문 감독이 덕아웃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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