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시온,'응원석에 앉아서 미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8 21: 40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에르난데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
트리플에스 시온과 서연이 치어리더들과 함께 앉아서 응원을 기다리고 있다. 2026.07.1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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