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원종현,'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8 21: 13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키움은 한화에 4-2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4연전에서 3경기를 먼저 가져가며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최하위 키움에 발목이 잡힌 한화는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원종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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