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닦는 나균안, 위기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18 19: 27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나균안이 5회말 무사 1,3루 위기서 땀을 닦고 있다. 2026.07.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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