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카스트로 활약 좋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8 18: 49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해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3루에서 KIA 이범호 감독이 나성범의 우월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은 카스트로와 환호하고 있다. 2026.07.1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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