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젖은 마운드 정비하는 SSG 그라운드키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8 16: 05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해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키퍼가 밤 사이 폭우로 비에 젖은 마운드를 정비하고 있다. 2026.07.1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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