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투런포로 다시 추격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7 20: 39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7회말 2사 주자 3루 한화 허인서가 추격의 우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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