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조대현,'더이상 위기 없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7 19: 48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라클란 웰스,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수비를 마친 KT 소형준, 조대현이 더그아웃으로 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7.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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