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힐리어드 홈런포 최고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7 19: 37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라클란 웰스,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루에서 KT 힐리어드가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홈에서 안현민과 환호하고 있다. 2026.07.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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