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만루 위기 맞은 김민준, 볼이 너무 많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17 18: 33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을,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만루 실점 위기 맞은 SSG 선발투수 김민준이 경헌호 투수 코치와 이야기 나눈뒤 투구 준비하고 있다 . 2026.07.17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