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니폼 입고 돌아온 시라카와, SSG 향해 가볍게 목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17 18: 26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을,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가 SSG 더그아웃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07.1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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