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손나은, 소지섭에 절대 안 밀린다…특임국 요원 스위치 ON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7 09: 33

배우 손나은이 깊어진 감성과 다부진 액션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손나은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으로 활약 중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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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이 17일 공개한 비하인드에서 손나은은 트레이닝 집업부터 레더 재킷까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블랙 계열의 스타일링을 보였다.
손나은은 예리한 눈빛으로 현장을 살피는 데 이어, 흔들림 없는 자세로 상대를 향해 총기를 겨누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 요원으로서의 신념과 김부장(소지섭 분)을 향한 인간적 연민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호평받고 있다. 여기에 손나은은 몸을 사리지 않는 다부진 액션 연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하며 매회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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