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선미, 얼마나 말랐으면…전현무 반쪽 밖에 안되는 몸 ('사당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7 09: 05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선미가 원조 워터밤 여신의 자태를 뽐낸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가시나’ 워터밤 무대로 조회수 2300만 회를 기록한 ‘원조 워터밤 여신’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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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포에버 줄라이’를 선보인 선미는 올해로 데뷔 20년 차 대선배 반열에 오른 선미는 세월이 비켜간 듯한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선미는 가요계 대선배가 되면서 “후배들이 불편할까 봐 대기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라며 연차와 세월의 무게를 실감하는 웃픈 속내를 고백했다. 뜻밖의 고충에 이경규는 “옛날에는 방송국 대기실 하나를 2~30명이 다 같이 썼는데, 나는 다 나가라고 하고 혼자 대기실을 썼다”라고 말했다.
특히 선미는 ‘국민 개티’로 메가 히트를 친 천재 디자이너 고태용과의 인연에 대해 “가오가 지배하는 것 같은 카리스마가 있었다. 같이 있으면 말도 잘 안 할 정도로 예민미가 넘쳤다”라며 12년 전의 기억을 꺼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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