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의 주역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전참시'를 통해 전통주와 손맛으로 꽉 찬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7회에서는 전통주를 향한 뚝심과 남다른 미식 세계로 블랙핑크 제니, 봉준호 감독 등 글로벌 셀럽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윤주모 윤나라의 하루가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참견인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주모'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파트 베란다를 가득 채운 항아리들이다. 평소 집에서 각종 장(醬)은 물론 김치, 장아찌, 청까지 직접 담근다는 윤나라는 만드는 즉시 바로 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퀵 고추장 레시피’를 아낌없이 방출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윤주모의 남다른 클래스는 아침 밥상에서도 이어진다. 자신이 만든 '퀵 고추장'을 활용한 매콤한 제육볶음부터 육수부터 깊게 우려낸 막장찌개, 비법이 담긴 갈치속젓 양념까지 순식간에 뚝딱 차려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자신만의 특별한 먹조합을 곁들인 역대급 아침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연예계 대표 열정맨’ 유노윤호마저 놀라게 만든 윤주모의 전통주 양조장 작업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빼곡한 필기로 가득한 노트와 고문서들이 전통주를 향한 그의 남다른 연구와 노력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특히 전통 방식을 철저히 고집하는 윤나라는 시루에 직접 밥을 짓는 것은 물론, 술을 빚기 위해 쌀을 무려 300번이나 씻는 정성을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이에 더해 술잔과 주병까지 직접 도예로 빚어내는 장인 면모로 전통주를 향한 각별한 진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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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