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혜리, 대학생 같은 비주얼..“우리 벌써 3년째”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06: 18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6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벌써 3년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반팔 니트에 앞치마를 두르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높게 묶은 그는 ‘헤리와 3년째’라는 문구가 새겨진 풍선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혜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자랑, 변함없는 러블리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