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자가 연예인들 부러워” 효연, ‘50억’ 제니→‘137억’ 장원영 언급 (‘홈즈’)[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07: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소녀시대 효연이 한남동 자가가 있는 연예인들을 간접 언급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선 효연, 채영, 양세찬,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이 방문한 곳은 바로 싱글 생활 20년 차, 50대 쇼핑몰 CEO 집이었다. 용산구 한남동을 찾은 양세찬은 “사실 이쪽 동네가 40대들이 지금 많이 보는 동네다. 나도 그렇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효연 역시 “요즘 기사만 봐도 연예인 친구들도 그렇고 혼자 한남동에 집에 많이 가더라. 솔직히 부럽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반면 한강진역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는 채영은 “그때 한남동 봤는데 기가 너무 세더라. 왜냐면 오래된 건물도 많고, 부자들도 많을 것 같고 기가 좀 눌렀다. 여기는 30대 이후에 다시 봐야겠다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2023년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 고급 빌라 한 세대를 5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또한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해 2월 한남동 빌라를 137억 원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같은 멤버 안유진은 강남에 위치한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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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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