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효연 ”’냉동 난자’ 고민 중”..임신공격 찐 조언에 솔직 고백 (‘홈즈’)[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07: 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효연이 냉동 난자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효리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녀시대 효연이 채영, 양세찬, 안재현과 함께 임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장 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쇼핑몰 CEO 집이었다. 화려함의 끝판왕을 보여준 집은 미술 작품을 시작으로 독특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특히 잠금장치가 설치된 방에는 명품 옷과 가방 등 명품 매장 못지 않은 옷방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집 구경을 마치고, 양세찬은 쇼핑몰 CEO에게 “20, 30대 싱글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냐”고 물었다.
쇼핑몰 CEO는 망설임없이 “난자를 얼리라고 얘기하고 싶다”라며 “왜냐면 내가 마음이 안정되고 조급함이 없어지니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30대 중후반 여자애들한테 항상 저한테 물어볼 때마다 난자 얼리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진지하게 듣던 효연은 “저 진짜 고민하고 있다. 나이대가 그러니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쇼핑몰 CEO는 “제일 젊을 때 좋은 난자를 얼려놓으면 임신 공격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난자 얼려놓고 재밌게 살아요”라고 조언했다.
스튜디오에서 효연은 “이렇게 얘기해주신 거 처음이다”라며 “제가 본 언니 중에 제일 화려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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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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