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역시 9년차 걸그룹..붓기 관리 공개 “아침에 하면 안돼” (‘홈즈’)[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06: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채영이 자신만의 붓기 빼는 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장에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나섰다.

이날 네 사람은 싱글 생활 20년차 용산구 한남동 50대 쇼핑몰 CEO 집을 찾았다. 입구부터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했고, 주방을 구경하던 중 이들은 자신만의 아침, 저녁 루틴을 공개했다.
효연은 영양제 철분만 먹는다며 “약보다 음식 챙겨먹자는 주의다. 매운 떡볶이 좋아한다. 아귀찜 이런 거”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안재현은 “붓기 빼는 팁이 있냐”고 물었다. 채영은 “붓기 관리 아침에 하면 안된다. 밤에 하고 자야 붓기가 최대한 안 붓는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압박 스타킹 신고 머리 말릴 때 발가락 링 착용해서 걷고, 침대에 누워서 머리에 괄사 베고 눕는다. 이러고 자면 다음날 진짜 안 붓는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효연은 자기 전 루틴에 대해 묻자 “요즘에 야식 먹고 잔다. 그리고 기도한다. 다음날 붓지 말라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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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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