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자 2호와 여자 3호가 8기 영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1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3호가 8기 영수에게 마음을 마저 표현하려다 실패했다. 여자 2호와 여자 3호는 공용 거실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자 3호는 “우리 셋이 데이트 때는 재미있었는데 이성적으로서는 물음표였다. 나만 만족스럽게 하진 않았으니까. 특별하게 챙겨줬다고 생각을 못하겠더라”라며 “여자 2호님이 호감이 있는 걸 알았는데 영수랑 잘 맞는 게 느껴져서 약간 더 불편해”라고 말했다.


여자 2호는 “8기 영수랑 얘기하고 오니까 새벽 4시에 잤다. 내가 얘기 좀 하자고 불렀다”라며 “나는 1:1 하면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저 아이에게 감겨서 무슨 일이지?”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둘이 허세 기가 있다. ‘별로 끼고 싶지 않다’, ‘마음이 있지 않았다’ 이러지 않냐”라며 두 사람을 평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