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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동그랗게 솟은 D라인을 뽐냈다.
16일 이다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누가 임산부인지 맞혀 보세요"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다해는 수수한 민낯에 커다란 품의 티쳐스와 치마를 입어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옆에 있는 지인들도 편안한 차림으로 보였다. 이들은 모두 배를 부각하는 듯 배 부분의 옷을 눌러 배를 동그랗게 보이게 했다. 그러나 이다해는 가느다란 손목이나 기다란 목 등 여리여리한 느낌은 여전히 갖고 있기 때문에 배가 아니었더라면 임산부로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살 많이 안 찐 거 같다", "저번에 여행 가서 고삐 풀리셨다고 했는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이세요", "진짜 말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연애 8년 만에 결혼했다. 이어 올해 두 사람은 임신 소식을 알리며 뱃속 아기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다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