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쓴 LG 앤더스 톨허스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2: 00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접전 끝에 KT가 4-3으로 승리하며 후반기 첫 승을 낚았다.
경기를 마치고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팬들에게 인사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