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KT 마무리 박영현, '9회말 1사 만루 위기 지웠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1: 52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접전 끝에 KT가 4-3으로 승리하며 후반기 첫 승을 낚았다.
9회말 2사 만루 상황 LG 문보경을 내야 땅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KT 박영현이 환호하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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