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오스틴과 대결 앞두고 박영현 다독이는 KT 이강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1: 43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1, 2루 상황 KT 이강철 감독이 마운드를 방문해 투수 박영현을 다독이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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